천안치과 | 코막힘인데 왜 치과로 가라고 할까요? 상악동염과 상악동 거상술

“코가 막혀서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치과에 가보라고 하네요.”

“위 어금니가 아파서 치과에 갔는데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아보라고 합니다.”

“위 어금니 임플란트를 하려는데 상악동 거상술이 필요하다고 들었어요.”

코가 막히고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치과 진료를 권유받거나, 반대로 위 어금니가 아파 치과에 갔는데 이비인후과 검사를 권유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위쪽 어금니 임플란트 상담을 받다가 “상악동 거상술과 뼈이식이 필요합니다”​라는 설명을 듣기도 합니다.

서로 전혀 다른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사실 세 가지 모두 얼굴 안에 있는 상악동(maxillary sinus)​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9년 경력 천안 불당동 서울니어치과 대표원장 김지호입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Columbia University Advanced Education in General Dentistry 수련
NewYork-Presbyterian Hospital 임상 전임의
2014 America’s Best Dentist Award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이사 역임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우수회원
대한턱관절교합학회 정회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오늘은 위 어금니와 상악동은 왜 서로 영향을 주는지, 치아 때문에 코가 막힐 수도 있는지, 그리고 임플란트를 할 때 상악동 거상술은 왜 필요한지 쉽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상악동이란 무엇인가요?

상악동은 양쪽 광대뼈 안쪽에 위치하는 공기로 채워진 부비동 중 하나로, 위쪽 작은어금니와 큰어금니의 뿌리 바로 위에 위치합니다.

우리 얼굴뼈에는 코 주변으로 여러 개의 동굴과 같은 빈 공간이 있습니다.

얼굴의 부비동

이 공간을 전체적으로 부비동(paranasal sinus)​이라고 하며 위치에 따라

전두동
사골동
접형동
상악동

으로 구분합니다.

부비동은 코와 연결되어 있으며 공기의 가온·가습, 점액섬모를 통한 이물질 제거 등 코와 호흡기 기능에 관여합니다.[1,2]

치과와 가장 관계가 깊은 곳은 상악동입니다

부비동 가운데 치과에서 특히 중요하게 보는 공간이 상악동입니다.

상악동과 위어금니

상악동은 위쪽 어금니 바로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비유하면,

상악동이 건물의 2층이라면 입안은 1층이고, 위쪽 어금니의 뿌리는 1층 천장 가까이에 설치된 조명과 비슷합니다.

사람마다 해부학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떤 분은 위 어금니 뿌리와 상악동 사이에 충분한 뼈가 있지만, 어떤 분은 치아 뿌리가 상악동 바닥과 매우 가까이 위치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상악동은 위 어금니 치근과 매우 가까운 해부학적 관계를 가지고 있어 치아 감염과 상악동 질환이 서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2,3]

코가 막혔는데 왜 치아가 아플까요?

상악동에 염증이 생기면 그 아래에 위치한 위 어금니 부위가 실제 치통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감기나 비염, 비부비동염 등으로 상악동 점막에 염증이 생기면 내부 압박감이나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부비동염

그런데 그 바로 아래에 위쪽 어금니가 있기 때문에 환자분은 이를 “이가 욱신거린다”, “위 어금니 여러 개가 뻐근하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 개의 위 어금니가 동시에 묵직하고
코가 막히거나 콧물이 나며
광대 주변이 뻐근하고
머리를 숙일 때 얼굴 쪽 압박감이 느껴진다면

부비동염 CT

치아 자체의 문제뿐 아니라 상악동이나 비부비동 문제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치과에서 검사했는데 충치, 치근단 염증, 치주질환 등 명확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을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치아 때문에 코가 막힐 수도 있나요?

네. 위 어금니의 감염이 상악동으로 퍼지면 ‘치성 상악동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영어로는 Odontogenic Maxillary Sinusitis, OMS​라고 합니다.

치성상악동염 CBCT

치성 상악동염이란?

치성 상악동염은 위쪽 치아 또는 치아 주변 조직의 감염이 상악동으로 퍼져 발생하는 상악동염입니다.

심한 충치로 치아 신경이 괴사하거나, 치근단 염증이나 심한 치주질환이 생기면 염증이 위쪽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치아 뿌리와 상악동 바닥이 가까운 사람에서는 이 염증이 상악동 점막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24년 발표된 치성 상악동염 다학제 전문가 합의문에서도 OMS를 인접한 상악 치아의 감염성 병소에 의해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상악동 염증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3]

치성 상악동염에서는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쪽 코가 반복적으로 막힘
좋지 않은 냄새 또는 악취 느낌
누렇거나 끈적한 콧물
광대 주변의 압박감
위쪽 어금니 주변 통증
얼굴 한쪽의 묵직함
반복되는 상악동염

물론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 치아가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특히 한쪽 상악동에 반복적으로 염증이 나타나면서 같은 쪽 위 어금니에 신경치료 병력, 심한 충치, 치근단 병소 또는 치주질환이 있다면 치과적 원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 때문에 생긴 상악동염은 약만 먹으면 낫나요?

원인이 치아라면 항생제나 비부비동 치료만으로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가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인이 되는 치아의 평가와 치료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비부비동염과 달리 치성 상악동염에는 치아라는 감염원이 계속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상태에 따라

신경치료
재신경치료
치주치료
치근단 수술
보존이 어려운 치아의 발치

등 원인 치아에 대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악동 내부의 염증 정도나 자연공 폐쇄 여부 등에 따라 이비인후과적 치료가 같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전문가 합의에서도 치성 상악동염은 일반적인 비부비동염과 임상 증상만으로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치과와 이비인후과의 다학제적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3]

즉,

코만 보는 것도 아니고, 치아만 보는 것도 아닙니다.
어느 쪽에서 시작된 문제인지 원인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검사가 필요한가요?

치아와 상악동의 관계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에는 구강검사와 방사선검사를 함께 시행합니다.

특히 임플란트 또는 치성 상악동염이 의심되는 경우 CBCT를 이용하면 위 어금니 뿌리, 치근단 병소, 남아 있는 뼈의 양과 상악동의 상태를 입체적으로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CT에서 상악동 점막이 두꺼워 보인다고 해서 모든 경우가 치성 상악동염인 것은 아닙니다.

치아 검사 결과와 영상 소견, 증상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상악동 거상술이란 무엇인가요?

이번에는 임플란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상악동 거상술은 위 어금니 부위의 뼈 높이가 부족할 때 상악동 점막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려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술식입니다.

위쪽 어금니를 뽑고 오랫동안 그대로 두면 치아를 지지하던 치조골이 서서히 줄어듭니다.

동시에 상악동이 아래 방향으로 확장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입안과 상악동 사이에 남아 있는 뼈의 높이가 임플란트를 단단하게 고정하기에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상악동함기화
발치후 상악동 변화

뼈가 부족한데 그냥 임플란트를 심으면 안 될까요?

임플란트는 뼈 안에서 충분한 고정을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남아 있는 뼈가 매우 얇다면 계획한 길이의 임플란트를 그대로 식립하기 어렵거나 적절한 초기고정을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상악동 바닥에 있는 점막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들어 올리고, 확보한 공간에 필요에 따라 골이식재를 적용합니다.

이렇게 임플란트를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과정이 상악동 거상술 또는 상악동저 거상술(maxillary sinus floor elevation)​입니다.

상악동 거상술은 위 어금니 임플란트라면 무조건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위쪽 어금니 임플란트라고 해서 모든 환자에게 상악동 거상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 부분도 제가 상담할 때 많이 설명드리는 내용입니다.

환자마다

남아 있는 뼈의 높이
뼈의 폭
골질
상악동의 크기와 형태
상악동 점막의 상태
내부 격벽의 유무
임플란트의 위치와 길이
식립 개수

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CT를 통해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악동 거상술에는 여러 방법이 있나요?

크게 보면 치조정 접근법과 측방 접근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치조정 접근법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향을 통해 상악동 바닥에 접근하여 점막을 들어 올리는 방식입니다.

남아 있는 뼈가 비교적 충분하고 필요한 거상량이 크지 않은 경우 고려할 수 있습니다.

  1. 측방 접근법

상악동의 옆면을 통해 접근하여 점막을 들어 올리고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잔존골이 많이 부족하거나 보다 넓은 범위의 골증대가 필요한 경우 고려할 수 있습니다.

연구들을 종합하면 두 방법 모두 적절한 적응증에서 사용되는 치료이며, 어느 방법이 무조건 더 우수하다기보다 환자의 잔존골과 해부학적 조건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4]

상악동거상술 측방접근 치조정접근
상악동 거상술 임플란트 서울니어치과 천안

상악동 거상술을 하면 임플란트 성공률이 낮아지나요?

적절한 진단과 술식 선택이 이루어진다면 상악동 거상술을 동반한 임플란트는 예측 가능한 치료 방법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상악동저 거상술과 임플란트를 분석한 여러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비교적 높은 임플란트 생존율이 보고되어 왔습니다.[4,5]

다만 모든 환자에게 결과가 동일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흡연, 전신질환, 잔존골의 상태, 상악동 염증 여부, 점막의 형태, 수술 방법 등 여러 조건을 종합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상악동염이 있으면 상악동 거상술을 할 수 없나요?

상악동에 이상 소견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단순히 증상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괜찮다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상악동의 상태가 무엇인지, 치성 원인이 있는지, 정상적인 배출 경로가 유지되고 있는지 등을 치료 전에 평가하는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임플란트 치료에 앞서 이비인후과 진료를 먼저 권하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코막힘이 있으면 치과에 가야 하나요?

대부분의 코막힘이 치아 때문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한쪽 코에 반복되는 코막힘이나 악취, 광대 통증이 있으면서 같은 쪽 위 어금니에 문제가 있다면 치성 상악동염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Q2. 상악동염 때문에 치아가 아플 수도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상악동 바닥과 위 어금니의 뿌리가 매우 가깝기 때문에 상악동의 염증이나 압박감이 위 어금니 통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Q3. 치아 때문에 상악동염이 생길 수도 있나요?

네. 이를 치성 상악동염이라고 합니다.

위 어금니의 치근단 염증이나 치주 감염 등이 인접한 상악동으로 퍼지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3]

Q4. 치성 상악동염은 항생제만 먹으면 되나요?

원인이 되는 치아 감염이 남아 있다면 약물치료만으로 해결되지 않거나 재발할 수 있습니다.

치아의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한 치과치료를 함께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치성 상악동염은 어느 과에서 치료하나요?

상태에 따라 치과와 이비인후과가 함께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치아 감염원이 있다면 치과적 치료가 필요하고, 상악동 내부 질환이 심하거나 비강 배출 경로에 문제가 있다면 이비인후과 치료가 함께 필요할 수 있습니다.

Q6. 위 어금니 임플란트는 모두 상악동 거상술을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CT를 통해 남아 있는 뼈의 높이와 폭, 상악동의 해부학적 형태 등을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Q7. 상악동 거상술과 뼈이식은 같은 말인가요?

완전히 같은 의미는 아닙니다.

상악동 거상술은 상악동 점막을 들어 올려 공간을 확보하는 술식이고, 골이식은 그 공간에 골이식재를 적용하는 과정입니다.

환자의 상태와 술식에 따라 사용하는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아와 코를 따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가 막혀서 병원에 갔는데 치과에 가보라고 하면 처음에는 의아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치아가 아픈데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하면

“이가 아픈데 왜 코를 검사하지?”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유를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위 어금니와 상악동은 해부학적으로 매우 가까운 이웃입니다.

그래서 상악동의 염증이 치통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반대로 치아의 감염이 상악동으로 퍼질 수도 있습니다.

저는 위 어금니 통증이나 이 부위의 임플란트를 진단할 때 단순히 치아 하나만 보는 것보다 치아 뿌리, 주변 뼈, 상악동의 위치와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위쪽 임플란트라고 해서 무조건 뼈이식이나 상악동 거상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하다면 시행하고, 필요하지 않다면 하지 않는 것.

그리고 치과에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면 다른 진료과의 검사가 필요하다고 설명드리는 것이 올바른 진료라고 생각합니다.

천안 불당동에서

위 어금니 통증, 반복되는 한쪽 코막힘, 치성 상악동염 또는 상악동 거상술이 필요한 임플란트 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다면 먼저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서울니어치과 천안 대표원장 김지호였습니다.

핵심 내용 한눈에 보기

상악동이란?
위 어금니 바로 위의 광대뼈 안쪽에 위치하는 부비동 중 하나입니다.

치성 상악동염이란?
위 어금니나 주변 치아 조직의 감염이 상악동으로 퍼져 발생하는 염증입니다.

코막힘이 치아 때문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특히 한쪽 증상이 반복되면서 같은 쪽 위 어금니에 문제가 있다면 치과적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악동염 때문에 치아가 아플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상악동과 위 어금니 뿌리가 가깝기 때문에 통증이 치아에서 발생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치성 상악동염의 치료 핵심은?
원인이 치아라면 상악동 증상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 치아를 함께 치료해야 합니다.

상악동 거상술이란?
위 어금니 임플란트를 심기에 뼈의 높이가 부족할 때 상악동 점막을 들어 올려 임플란트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치료입니다.

위 임플란트는 모두 거상술이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잔존골과 상악동 상태를 CT로 평가한 후 필요한 경우에 시행합니다.

서울니어치과 천안

참고문헌

  1. Jones N. The nose and paranasal sinuses physiology and anatomy.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 2001;51(1-3):5-19. doi:10.1016/S0169-409X(01)00172-7.
  2. Whyte A, Boeddinghaus R. The maxillary sinus: physiology, development and imaging anatomy. Dentomaxillofacial Radiology. 2019;48(8):20190205. doi:10.1259/dmfr.20190205.
  3. Lin J, Wang C, Wang X, et al. Expert consensus on odontogenic maxillary sinusitis multi-disciplinary treatment. 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Science. 2024;16(1):11. doi:10.1038/s41368-024-00278-z.
  4. Survival rate of dental implant placed using various maxillary sinus floor elevation technique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두 가지 대표적 상악동저 거상 접근법에서 임플란트 생존율의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환자의 적응증에 따라 술식을 선택해야 함을 보고했습니다.
  5. Pjetursson BE, Tan WC, Zwahlen M, Lang NP. A systematic review of the success of sinus floor elevation and survival of implants inserted in combination with sinus floor elevation. 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 2008. 상악동저 거상술과 병행한 임플란트 치료가 예측 가능한 치료법임을 보고한 체계적 문헌고찰입니다.
  6. Mularczyk C, Welch K. Maxillary Sinus Anatomy and Physiology. Otolaryngologic Clinics of North America. 2024;57(6):991-1006. doi:10.1016/j.otc.2024.07.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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